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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티마스터 자격증 교육 과정을 미리 살펴 보아요~
TEALAB | 2015.06.15 17:21 | 1415

티랩 티아카데미 티마스터 과정을 소개합니다~



티마스터 교육 과정은 어떤 걸까요? 【Part 1】

주변을 둘러봐도 티(TEA)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어요.
그에 따라 좀더 제대로 알고 즐기기 위해,

티 전문가로의 발돋움을 위해

『티마스터 과정』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어요.

...

그래서 7월에 개강하는

『티마스터 과정』을 한 번 알아볼까해요ㅎㅎ

티랩 티아카데미의 『티마스터 과정』은

14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강의는 2시간 30분씩 진행되며

이론과 테이스팅 실습으로 진행되죠.
테이스팅 실습은 4~6개의 엄선된 티를

서로 비교 분석하며 이론 내용을 확인하고

각 티의 특징을 파악하며

 자기만의 향미 차트를 만드는 시간이예요.


수업 내용을 살펴보면
《1강. 차의 정의와 티테이스팅》에서는
우리가 알고있는 차가

진짜 차(TEA)인가? 차란 무엇인가?

차의 정의에 대해 공부하며,

 매 시간 실습하게 되는 테이스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2강. 제조방법에 따른 차의 분류》에서는
차(TEA)를 분류하는 여러 방법들 중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제조방법에 따라

6가지로 분류되는 차를 공부해요.


《3강. 홍차의 이해》시간은
홍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홍차를 만드는 각 과정에

따른 찻잎의 변화를 공부하는 시간이예요.

찻잎의 성분 변화, 화학적 변화 등을

알 수 있는 시간이라

가장 어려워하시는 시간이기도 해요^^


《4강. 인도의 홍차》에서는
홍차의 나라라 할 수 있는

인도(다르질링, 아삼, 닐기리, 기타지역) 홍차들의

 차이와 특징을 알아보고

 그 특징이 왜 나타나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요.


《5강. 스리랑카 홍차》시간에는
우리에게 실론티로 더 잘 알려진

스리랑카의 홍차를 살펴보며

고도에 따른 특징을 알아보고

찻잎의 산화에 대해 좀더 자세히 공부하게 되요.


《6강. 기타지역의 홍차》에서는
 차의 종주국 중국,

떠오르는 홍차의 나라들인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

합리적이고 좋은 차를 만들어내는 네팔

(힘내요 네팔 아자아자!),

커피로 더 잘 알려진 인도네시아 등등

앞서 언급하지 못한 다양한 나라와 지역의

홍차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오늘【Part 1】에서는 여기까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Part 2】에서 남은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자격증을 알아보도록 해요.
그럼 【Part 2】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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